케이티 재커리아, AI 희토류 스타트업 자문역 명단 논란… 본인·회사 모두 '근무한 적 없다'
한 줄 요약: 짧은 기간 백악관 대변인을 지낸 케이티 재커리아가 AI 기반 희토류 채굴 스타트업의 자문역 명단에 올라 있었으나, 양측 모두 실제 관여를 부인했다.
핵심
- 해당 스타트업은 AI를 활용해 광물 채굴, 특히 희토류 확보를 목표로 하는 회사로 알려졌다.
- 회사는 크리스티 노엄과 연관된 것으로 보도됐다.
- 재커리아는 이 회사의 자문역으로 공개 표기돼 있었다.
- 회사와 재커리아 모두 "그녀가 이 회사에서 일한 적은 없다"는 입장이다.
왜 중요한가
희토류는 반도체·AI 하드웨어 공급망의 핵심 자원이라 정치권 인맥과 얽힌 'AI+광업' 스타트업이 늘고 있다. 실제 관여 없이 유명 인사의 이름이 자문역으로 노출된 사례는 이런 기업의 신뢰도와 투명성을 따져 볼 필요가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