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OpenAI CTO 무라티, 창업 9개월 만에 첫 오픈웨이트 모델 'Inkling' 공개
한 줄 요약: 전 OpenAI CTO 미라 무라티의 스타트업 Thinking Machines Lab이 창업 9개월 만에 첫 오픈웨이트 멀티모달 모델 Inkling을 공개했다.
핵심
- MoE(Mixture-of-Experts) 구조: 총 9750억 파라미터, 활성 410억 파라미터, 컨텍스트 100만 토큰
- 텍스트·이미지·오디오·비디오 포함 45조 토큰으로 사전학습 — 네이티브 멀티모달
- 회사 스스로 "현존 최강 모델이 아니다"라고 명시 — 완제품보다 파인튜닝 출발점으로 설계
- 기업 맞춤화 플랫폼 Tinker와 연계해 조직별 전용 모델로 발전 가능
왜 중요한가
Inkling은 GPT-5.6·Claude Fable 5 같은 범용 블랙박스 모델에 맞서는 대신 "조직 맞춤화 가능성"을 차별점으로 내세운다. OpenAI 전직 CTO 팀이 9개월 만에 975B 파라미터 모델을 오픈소스로 내놓은 속도 자체가 2026년 AI 개발 환경의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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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chCrunch 보도 — TechCrunch
- 공식 블로그 — Thinking Machines 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