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연준, AI 생산성·고용 태스크포스에 Marc Andreessen 공동 의장 임명
한 줄 요약: 연준 의장 Kevin Warsh가 AI·기술이 통화정책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할 5개 외부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Marc Andreessen을 생산성·고용 패널 공동 의장에 앉혔다.
핵심
- Andreessen은 스탠퍼드 경제학자 Charles I. Jones, 마이크로소프트 EVP Asha Sharma와 함께 생산성·고용 패널을 공동 주도
- 5개 태스크포스(통신·대차대조표 정책·데이터·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생산성·고용)가 동시 출범
- 영란은행 전 총재 Mervyn King, 경제학자 Greg Mankiw 등이 다른 패널을 이끔
- 태스크포스는 2026년 말까지 통화정책 권고안 제출 예정
왜 중요한가
연방준비제도가 AI의 거시경제 영향을 공식 의제로 격상시킨 첫 사례다. 실리콘밸리 최대 AI 투자자가 연준 자문역을 맡으면서, AI 생산성 논쟁이 단순한 업계 전망을 넘어 통화정책 결정에 직접 반영될 길이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