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AI 속도 조절' 촉구…기술주 하락
앤트로픽이 AI 개발 속도 조절을 촉구했다고 전해지면서 기술주가 약세를 보였고, 연준 회의를 앞두고 다우 선물도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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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이 AI 개발 속도 조절을 촉구했다고 전해지면서 기술주가 약세를 보였고, 연준 회의를 앞두고 다우 선물도 하락했다.
파이낸셜타임스가 LLM에 연준 FOMC 위원 역할을 맡겨 금리 결정을 모의한 결과, 모델들이 '인상' 쪽으로 기울었다고 전했다. AI를 정책·거시경제 판단에 활용하는 실험의 한 단면.
연준 의장 Kevin Warsh가 7월 9일 AI가 생산성과 고용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할 외부 태스크포스를 출범시키고, a16z 공동창업자 Marc Andreessen을 생산성·일자리 패널 공동 의장으로 임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