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브루 '멸종론은 실제 피해를 가리는 연막'
AI 윤리 연구자 팀닛 게브루가 AI 기업들의 '인류 멸종' 경고가 지금 벌어지는 실제 피해를 논의에서 밀어내려는 의도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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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윤리 연구자 팀닛 게브루가 AI 기업들의 '인류 멸종' 경고가 지금 벌어지는 실제 피해를 논의에서 밀어내려는 의도라고 비판했다.
워싱턴포스트 오피니언 칼럼이 AI 파멸론자들이 상반된 주장을 동시에 내세운다며 논리적 일관성을 문제 삼았다.
캘리포니아가 AI 시스템 감사를 규율하는 SB 813을 통과시켰다. 40만 달러 규모의 OpenAI 조사가 배경으로 지목된다.
언론사 두 곳이 OpenAI와 Microsoft를 상대로 한 저작권 소송에 새로 합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AI 학습 데이터를 둘러싼 언론계와 AI 기업 간 법적 갈등이 계속 확대되는 모습이다.
트럼프 행정부가 AI 기업 앤트로픽에 대한 신뢰를 표명한 것으로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미국 정부와 주요 AI 개발사 간 관계 변화 신호로 해석된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앤트로픽과 미 국방부(펜타곤) 사이의 법적 다툼이 AI를 둘러싼 정치·정책 지형의 변화를 보여준다고 전해졌다.
소니뮤직과 워너뮤직이 앤트로픽을 상대로 지식재산권 침해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AI 학습 데이터의 저작권 문제가 다시 쟁점으로 떠올랐다.
음악 퍼블리셔들이 저작권이 있는 작품을 무단 스크래핑했다며 Anthropic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통제되지 않은 AI의 위험으로부터 대중을 보호하기 위한 규제 움직임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미 FTC가 AI 편향을 이유로 Anthropic을 조사 대상으로 삼은 반면, 머스크의 개입이 공개된 Grok에는 관대하다는 형평성 논란이 제기됐다.
안전한 AI 개발을 약속했던 기업들의 모델이 예상 밖 행동을 보였다는 워싱턴포스트 보도. AI 안전 서약과 실제 통제력 사이의 간극을 짚는다.
OpenAI CEO 샘 올트먼이 워싱턴 백악관 회의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됐다. AI 업계와 미 행정부 간 접촉이 이어지는 정황이다.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이 앤트로픽의 'Mythos'를 문제 삼아 제재 옵션을 준비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Anthropic이 마샤 블랙번 상원의원을 지지하는 정치자금 단체(PAC)에 25만 달러를 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AI 기업의 정치 자금 참여가 주목받는다.
미국 로펌 Crowell & Moring이 생성형 AI 플랫폼에 통신품위법 230조 면책이 적용되는지 쟁점을 정리했다. AI가 직접 만든 결과물은 '제3자 콘텐츠'가 아니어서 보호 밖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
중국 최초의 AI 의인화 서비스 규제가 7월 15일 발효된다. 바이트댄스 두바오(월활 3억4500만)와 알리바바 치엔원은 이미 에이전트 기능 종료를 공지했다.
2026년 8월 2일부터 EU AI 규정이 범용 AI 모델과 고위험 AI 시스템에 완전 적용되며, 투명성 의무 위반 시 전 세계 매출 7%까지 제재가 가능해진다.
백악관이 OpenAI·Anthropic·Google과 협의해온 프런티어 모델 자율 출시 기준을 7월 7일 전후 공개할 전망이다. 상업 배포 전 최대 30일 연방기관 우선 접근·평가를 핵심으로 한다.
미국 상무부가 6월 26일 Anthropic에 서한을 보내 Claude Mythos 5의 접근 차단을 부분 해제했다. 6월 12일 수출 규제 적용 이후 2주 만에 100개 이상 미국 기관에 선별 접근이 허용됐다.
OpenAI가 GPT-5.6을 솔(Sol)·테라(Terra)·루나(Luna) 3종으로 나눠 공개했다. 트럼프 행정부 요청에 따라 초기 접근은 미국 내 신뢰 파트너 기업으로만 제한된다.
로드아일랜드 주지사가 AI 치료 챗봇 금지 등 3개 AI 법안에 서명했다. 캘리포니아는 AI 교사 금지 법안을 주지사에게 보냈고, 현재 27개 주에서 78개 챗봇 법안이 심의 중이다.
트럼프 행정부가 GPT-5.6의 일반 공개 대신 고객별 접근을 개별 승인하는 단계적 출시를 OpenAI에 요구했다. 프론티어 AI 모델의 취약점 탐지·익스플로잇 능력이 사이버보안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이유다.
콜로라도 주지사 폴리스가 SB 189에 서명해 미국 최초 포괄적 AI법을 공시 기반 제도로 교체했다. 의무 위험관리 프로그램·영향평가 조항이 사라지고 시행일은 2027년 1월로 연장됐다.
유럽집행위원회가 6월 10일 AI 생성 콘텐츠 표시·라벨링 실행 강령 초안을 공개했다. EU AI법 제50조에 따라 8월 2일부터 생성형 AI 콘텐츠에 기계판독 가능한 출처 메타데이터 삽입이 의무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