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트댄스, 앤트로픽 겨냥 초대형 AI 모델 훈련 중
틱톡 모기업 바이트댄스가 앤트로픽의 'Mythos'에 맞설 초대형 AI 모델을 훈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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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모기업 바이트댄스가 앤트로픽의 'Mythos'에 맞설 초대형 AI 모델을 훈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파이낸셜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틱톡 모회사 바이트댄스가 앤트로픽의 최상위 모델에 근접하는 대규모 AI 모델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로이터가 전했다.
파이낸셜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바이트댄스가 앤트로픽의 최상위 모델 'Mythos'에 근접하는 대형 AI 모델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트댄스가 Seedream 5.0 Pro를 공개했다. 딥싱킹 추론, 레이어 정밀 편집, 10개 이상 언어 네이티브 지원, 네이티브 2K 출력을 결합해 OpenAI GPT-Image 2의 직접 경쟁자로 자리잡겠다는 포석이다.
바이트댄스가 6월 23일 Volcano Engine FORCE 콘퍼런스에서 시댄스 2.5를 발표했다. 클립을 이어붙이지 않고도 30초 분량 4K 영상을 한 번에 생성하며, 최대 50개 참조 입력과 부분 편집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