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CEO, UN서 'AI가 인류 전체에 위험 될 수 있다' 경고
앤트로픽 CEO가 UN 회의에서 AI가 인류 전체에 위험이 될 수 있다며 국제적 규범 마련의 필요성을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 Anthropic
- AI Safety
- AI 규제
- UN
6건의 기사
앤트로픽 CEO가 UN 회의에서 AI가 인류 전체에 위험이 될 수 있다며 국제적 규범 마련의 필요성을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OpenAI와 Anthropic CEO가 UN 무대에서 AI 국제 공조를 주문한 반면, 트럼프 대통령은 국제기구 주도 규제를 'globalist scheme'이라 일축한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AI 기업 딥시크가 UN 안전보장이사회에 AI 위험을 브리핑할 것으로 알려졌다. 기업이 국제 안보 무대에 직접 서는 이례적 사례로 주목된다.
유엔 총회가 7월 6~7일 제네바에서 'AI 거버넌스 글로벌 대화'를 개막했다. 193개 유엔 회원국이 모두 참여하는 첫 공식 다자간 AI 거버넌스 논의다.
유엔과 ITU가 7월 2일 'AI for Good 글로벌 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 르완다 카가메 대통령과 세일즈포스 베니오프 CEO가 공동 의장을 맡고, AI 혜택의 글로벌 분배를 목표로 한다.
유엔과 ITU가 7월 1일 'AI for Good 글로벌 커미션'을 공식 출범했다. Jensen Huang, Andy Jassy, Brad Smith 등 빅테크 CEO와 각국 정상 40여 명이 참여하는 사상 첫 유엔 차원의 AI 거버넌스 기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