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 말레이시아에서 Firmus 통해 컴퓨팅 확보
데이터센터 업체 Firmus가 말레이시아에 OpenAI용 컴퓨팅 용량을 공급한다고 보도됐다. OpenAI의 AI 인프라 확장이 미국 밖 동남아로 넓어지는 신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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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업체 Firmus가 말레이시아에 OpenAI용 컴퓨팅 용량을 공급한다고 보도됐다. OpenAI의 AI 인프라 확장이 미국 밖 동남아로 넓어지는 신호다.
OpenAI의 대규모 AI 인프라 구상 '스타게이트'의 한국 부분이 삼성전자·SK의 실질적 진전 부재로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고 보도됐다.
미국 에핑햄 카운티 주민들이 OpenAI 데이터센터 건설 계획을 두고 지역 위원회에 문제를 제기하며 압박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차세대 데이터센터 시스템이 프로세서 성능 자체보다 데이터 이동을 더 똑똑하게 제어해 효율을 끌어올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AI 인프라 기업 Nscale이 Anthropic과 약 450억 달러 규모의 컴퓨팅 공급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분주했던 한 주를 마무리하는 대형 딜이다.
앤트로픽이 구글 출신 반도체 베테랑 아미르 살렉을 영입하며 자체 하드웨어 역량 강화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OpenAI 관련 데이터센터 물량 보증이 축소됐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엔비디아(NVDA) 주가를 둘러싼 시장 시각이 엇갈리고 있다.
OpenAI의 GPT-5.6 Sol이 새 'Ultrafast' 모드에서 최대 14배 빠른 추론 속도를 낸다고 보도됐다. 지연 시간에 민감한 실서비스 적용이 초점이다.
2024년 설립된 영국 AI 칩 스타트업 OLIX가 8월 3일 시리즈B로 3억1200만 달러를 조달하며 기업가치 33억 달러를 인정받았다. HBM을 대신하는 광자 인터커넥트 기반 AI 추론 전용 칩으로 유럽 역대 최대 반도체 단일 투자를 기록했다.
포춘 테크 뉴스레터가 OpenAI 내부 마찰, 코어위브의 밀린 수주잔고, 브래드 라이트캡의 퇴사 등 AI 업계 현안을 한 번에 짚었다.
앤트로픽이 100억 달러 규모 볼타(Volta) 계약으로 연산 용량을 늘리고, 자체 반도체 설계팀을 꾸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에핑엄 카운티가 코드명 'Project Camellia'로 알려진 OpenAI 데이터센터 관련 주민 설명회를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AMD가 앤스로픽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최대 50억 달러 지분 투자와 함께 Instinct MI450 시리즈 GPU 2기가와트를 공급하기로 합의했다. AI 인프라 시장에서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는 이정표적 딜이다.
구글 클라우드 매출의 약 48%가 2027년까지 OpenAI와 앤트로픽 두 AI 기업에 의존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모건스탠리가 앤스로픽의 텍사스 데이터센터 캠퍼스를 위한 150억 달러 규모 자금 조달을 주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AI 인프라 투자 경쟁이 대형 은행권으로 확산되는 신호다.
OpenAI가 조지아주 에핑엄 카운티에 약 200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건설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부지 확보는 상당 기간 비공개로 진행됐다.
Hugging Face 블로그가 유휴 GPU를 항공사의 '멈춰 선 항공기'에 빗대며, GPU 자산 가동률 관리가 AI 인프라 비용의 핵심이라고 짚었다.
미국 사모펀드 블랙스톤이 향후 3~5년간 일본에 300억 달러(약 44조 원)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아시아·태평양 단일국 AI 인프라 투자로는 역대 최대급이다.
Qualcomm이 LLVM·Swift·MLIR 설계자 Chris Lattner가 공동 창업한 AI 소프트웨어 인프라 회사 Modular를 약 $39억 달러 전액 주식 교환으로 인수한다고 6월 24일 발표했다.
JP모건이 AI 투자를 실험적 R&D에서 데이터센터·사기탐지와 동급의 핵심 인프라로 재분류했다. 2026년 기술 예산은 198억 달러, AI 부문만 연 20억 달러 이상을 비재량 지출로 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