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스로픽, 엑센추어를 'AI 속도조절' 평가 파트너로 지목
앤스로픽이 엑센추어를 내부에 상주하는 평가자(embedded evaluator)로 지정해 'AI 속도조절(slowdown)' 관련 제안을 검토하는 역할을 맡겼다고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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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이 엑센추어를 내부에 상주하는 평가자(embedded evaluator)로 지정해 'AI 속도조절(slowdown)' 관련 제안을 검토하는 역할을 맡겼다고 보도됐다.
OpenAI의 'Astra'가 '심각(Critical)' 위험 등급을 받았다고 보도되며, AI의 통제 가능성 격차(governability gap)를 둘러싼 논의가 다시 불붙었다.
주요 AI 업계·연구 리더들이 AI 기술의 발전 속도가 지나치게 빠르다며 공동으로 우려를 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포브스가 앤트로픽의 콘텐츠 출처(프로버넌스) 정책을 근거로, AI의 책임성과 데이터 계보 관리가 기업 이사회 차원의 과제로 떠올랐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