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사상 첫 AI 거버넌스 글로벌 대화 개막 — 193개국 참여
유엔 총회가 7월 6~7일 제네바에서 'AI 거버넌스 글로벌 대화'를 개막했다. 193개 유엔 회원국이 모두 참여하는 첫 공식 다자간 AI 거버넌스 논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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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총회가 7월 6~7일 제네바에서 'AI 거버넌스 글로벌 대화'를 개막했다. 193개 유엔 회원국이 모두 참여하는 첫 공식 다자간 AI 거버넌스 논의다.
유엔과 ITU가 7월 2일 'AI for Good 글로벌 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 르완다 카가메 대통령과 세일즈포스 베니오프 CEO가 공동 의장을 맡고, AI 혜택의 글로벌 분배를 목표로 한다.
유엔과 ITU가 7월 1일 'AI for Good 글로벌 커미션'을 공식 출범했다. Jensen Huang, Andy Jassy, Brad Smith 등 빅테크 CEO와 각국 정상 40여 명이 참여하는 사상 첫 유엔 차원의 AI 거버넌스 기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