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데이 "AI 안전장치가 속도를 따라잡을 시간 필요"
앤트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AI 기술 발전 속도에 안전 대책이 뒤처지고 있다며, 업계가 안전장치를 갖출 시간을 줘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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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AI 기술 발전 속도에 안전 대책이 뒤처지고 있다며, 업계가 안전장치를 갖출 시간을 줘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AI에 대한 사회적 불안이 커지면서 입법자들이 경고를 실제 규제로 옮기려 움직이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다.
워싱턴포스트 오피니언 칼럼이 AI 파멸론자들이 상반된 주장을 동시에 내세운다며 논리적 일관성을 문제 삼았다.
오픈AI의 한 리더가 AI를 활용한 '지속적(persistent)' 사이버공격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가디언에 밝혔다.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통제되지 않은 AI의 위험으로부터 대중을 보호하기 위한 규제 움직임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앤트로픽이 자사 AI가 생성한 콘텐츠를 식별할 수 있는 워터마크 도입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오픈AI가 첨단 사이버보안 AI 역량을 검증된 소수 파트너에게 제한적으로 개방하는 방향을 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안전한 AI 개발을 약속했던 기업들의 모델이 예상 밖 행동을 보였다는 워싱턴포스트 보도. AI 안전 서약과 실제 통제력 사이의 간극을 짚는다.
앤트로픽이 클로드 코드 사용자에게 자동(오토) 모드를 기본값으로 적용하고, 새 안전 기능도 함께 도입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SaferAI 보고서에 따르면 Z.ai의 오픈웨이트 GLM-5.2가 프런티어 수준 성능에 근접했지만 핵심 안전장치는 빠져 있어, 강력한 공개 모델이 거버넌스를 앞지를 수 있다는 우려가 다시 제기됐다.
워싱턴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OpenAI와 Anthropic이 미국 정부에 AI 개발 속도 완화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목사가 ChatGPT로부터 위험한 의료 조언을 받았다며 OpenAI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AI 챗봇의 건강 정보 책임 논쟁이 다시 부각된다.
유엔 총회가 7월 6~7일 제네바에서 'AI 거버넌스 글로벌 대화'를 개막했다. 193개 유엔 회원국이 모두 참여하는 첫 공식 다자간 AI 거버넌스 논의다.
Anthropic이 Project Glasswing 확장을 발표하며 Amazon, Microsoft, Google과 함께 탈옥 심각도를 4개 기준으로 점수화하는 산업 표준 프레임워크를 공개했다. 보안 분야 CVSS를 AI 탈옥에 응용한 구조다.
Anthropic이 2026년 6월 17일 서울 사무소를 공식 개설했다. 도쿄·벵갈루루에 이은 세 번째 아시아 거점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AI 안전 MOU를 체결하고 NAVER·삼성SDS·LG CNS 등과 기업 파트너십을 맺었다.